2008년 06월 19일
의식하기

From - Michael Stipe, NY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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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. 의식하는 순간 지는거지.

얼마나 의식하는 것을 의식하지 않는 척 살아가던가.

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소통을 막아선다.

차라리 돌이라도 던지면 좋을 것을.

여전히 너는, 나는, 서로를 방기한 채 살아간다.

방기한 척 살아간다.

우리 중 승자는 누구일까?

by duddnek | 2008/06/19 10:05 | 가치있는 사유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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